월별 감 잡기
찾기 좋은 달
늦봄부터 가을이 좋고 남해·제주는 겨울에도 가능합니다.
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
생김새와 구별
옆줄 뒤쪽에 딱딱한 모비늘이 줄지어 있어 손으로 만지면 거칠고, 아가미뚜껑 뒤에 검은 점이 있습니다.
사는 곳
항구·방파제의 표층부터 바닥층, 야간 불빛과 조류가 만나는 곳에 떼가 형성됩니다.
어디를 노릴까
남해·동해·제주 항구, 집어등 가장자리와 선박 통로
미끼와 루어
크릴, 어피 카드, 작은 새우 / 0.4~3g 지그헤드와 1.5~2인치 웜, 3~10g 메탈지그
움직이는 방법
라인을 팽팽하게 유지하며 천천히 감고, 반응이 없으면 카운트다운으로 수심을 바꿉니다.
안전하게 다루기
모비늘과 아가미가 거칠어 얇은 장갑을 쓰면 손이 덜 다칩니다.
브랜드보다 먼저 맞출 것
전갱이 실전 장비 구성
처음 장비를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채비를 바꿀 때 바로 대조할 수 있도록 역할별로 나눴습니다.
주력 방식야간 아징 지그헤드 수심 탐색
전갱이 장비 수치는 국내 생활낚시의 출발 범위입니다. 어종 크기·수심·조류·장애물·현장 규칙에 맞춰 조정하고, 제조사마다 다른 바늘 호수는 포장 용도를 함께 확인하세요.
- 낚싯대
- 5.8~7ft UL 솔리드팁 아징 로드, 0.3~5g 대응이 좋습니다. 발앞 수직 공략은 짧게, 외항 원거리는 7ft 전후를 씁니다.
- 릴
- 1000~2000번 얕은 스풀 스피닝릴. 가벼운 채비를 일정하게 감을 수 있도록 과도한 하이기어보다 표준 기어가 편합니다.
- 원줄
- 감도는 에스테르 0.2~0.4호, 범용은 PE 0.1~0.3호, 초보자는 나일론 2~3lb. 에스테르는 순간 충격에 약해 드랙을 느슨하게 둡니다.
- 쇼크리더·목줄
- 플루오로카본 0.6~1.2호를 30~80cm. 굵은 씨알과 구조물은 1~1.2호로 올립니다.
- 바늘
- 1.5~2인치 웜에 가는 축 #12~#6 지그헤드. 콩전갱이는 #12~#10, 20cm 전후는 #8~#6이 잘 맞습니다.
- 봉돌·찌·루어
- 0.4~2g 지그헤드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면 3g까지 준비합니다. 원거리에는 캐로·스플릿 3~10g를 추가합니다.
연결 순서
원줄 → 리더 → 지그헤드 직결. 에스테르는 트리플에이트나 전용 노트로 리더를 연결하고 매듭을 자주 확인합니다.
현장에서 이렇게 조정하세요
같은 지점에서 3초씩 카운트를 늘려 한 층 아래를 찾습니다.
로드를 크게 들지 말고 손목으로 5~10cm만 움직인 뒤 원줄 장력만 유지합니다.
0.5~1g 무겁게 하고 웜을 짧게 잘라 공기저항을 줄입니다.
장비 정보 기준일 2026-07-26
현재 포획 기준
놓아줘야 하는 때와 크기
현행 전국 별표에 전갱이 공통 금어기·금지체장은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. 항만·보호구역 규정은 확인하세요.
정보 기준일 2026-07-21